새로운 예술가 모집 소식부터 8월의 반짝이는 프로젝트까지 안녕하세요, 스프링샤인입니다🌿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가 조금씩 누그러지고, 어느새 8월의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길었던 여름을 지나 선선한 바람을 기다리는 요즘, 여러분의 일상에도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여유가 찾아오고 있기를 바랍니다.
스프링샤인의 8월은 새로운 예술가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작가님들의 작품이 전시와 다양한 경험으로 이어지며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스프링샤인과 함께할 새로운 예술가 모집 소식과 해리 작가님의 작품 이야기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스프링샤인 곳곳에서 이어진 반짝이는 순간들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전시와 프로그램, 새로운 프로젝트 소식까지 8월의 다양한 이야기를 천천히 만나보세요.
여름의 끝에서 더욱 반짝인 스프링샤인의 8월 이야기를 천천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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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샤인과 함께 예술가로써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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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코 미술관에서 만난 '또 다른 나'
- 자연이 건넨 감각, 예술가의 손끝에서 풍경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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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데이 클래스
- ESG 캠페인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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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 장 미술책》,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세상에 나왔어요
- "내가 발견한 아름다움". 로레알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앞두고 - 해피빈 펀딩 마감 D-2 ✨
- 샤이닝 프로젝트, 마감까지 D-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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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샤인과 함께 예술가로써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 회화, 도예, 디지털드로잉, 웹툰 등 다양한 직무에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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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있게 전하는 사회적기업이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에서 예술가로써의 커리어를 함께할 발달장애인 예술가(작가/훈련생)를 모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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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에게 창작과 일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제공합니다.
작가들의 작품은 전시, 디자인 굿즈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되며, 우리의 창작물은 대중들이 장애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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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샤인에서 예술가로써의 여정을 함께 할 발달장애인 예술가(작가/훈련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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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학동탐방안내소와 함께한 스프링샤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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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소개할 작품은 박진오(해리) 작가의 ⟦오색찬란한 항해⟧입니다.
지난 4월, 스프링샤인의 작가들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학동탐방안내소의 초대를 받아 거제와 통영 곳곳을 탐방했어요. 그중에서도 만지도로 향하던 뱃길 위에서 느꼈던 설렘과 바람의 감촉이, 이번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겼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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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는 노을빛 하늘 아래, 힘차게 나아가는 작은 배 한 척이 그려져 있어요. 뱃머리에는 해리 작가 자신이 서서 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손끝으로 가리키고 있죠. 그리고 그 옆, 바람을 가득 머금은 돛에는 힘찬 말 한 마리가 그려져 있는데요, 속도감 있게 물살을 가르는 배의 움직임을 더욱 시원하게 표현해주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
부드럽게 번지는 하늘빛과 분홍빛, 그 위로 시원하게 뻗은 돛의 곡선은 마치 실제 바닷바람이 캔버스 밖으로 불어오는 듯한 느낌을 줘요.
그리고 이 항해는 단순한 여행의 기록을 넘어, 도예가이자 마술사, 그리고 회화 작가로 살아가고 있는 해리 작가의 삶 자체를 은유하고 있답니다. 스스로 방향을 정하고, 힘차게 노를 저어 나아가는 그 모습에서 해리 작가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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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화요일, 스프링샤인 작가님 9명이 아르코미술관으로 특별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이날 함께한 프로그램은 <작가의 방: 김채린>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인 '추상초상조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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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나'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는 대신 형태와 색, 질감, 소리 같은 감각으로 풀어내 보는 시간이었어요. 먼저 '나'에 대한 느낌을 떠올리며 그 느낌에 어울리는 도형과 소리를 기록해보고, 그 기록을 바탕으로 여러 재료를 손으로 매만지며 나만의 조형물을 만들어갔죠. 그렇게 완성된 '나'를 서로에게 소개하는 시간까지 이어지며, 작가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나'라는 존재를 새롭게 발견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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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농 작가님은 태극과 자연이라는 동양적인 요소로 '나'를 표현해, 함께한 참여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어요. 익숙한 소재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그 해석이, 지켜보던 모두에게 신선한 울림을 주었답니다 ✨
해리 작가님의 순간도 빼놓을 수 없어요. 주어진 조형 재료를 그대로 쌓아 올리는 대신, 다양한 소리가 나는 피리로 변화시켜 '나'를 표현했는데요. 추상조형을 전문으로 하는 진행 작가님조차 그 발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요. 형태가 아니라 '소리'로 나를 말한다는 것, 참 해리 작가님다운 표현이지 않나요? 🎶
이렇게 아홉 분의 작가님이 아홉 가지의 서로 다른 '나'를 완성해간 하루였어요. 정해진 답 없이, 각자의 감각과 시선으로 자신을 풀어내는 그 과정 자체가 예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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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 학동탐방안내소, 발달장애인 예술가 기획전 '감각의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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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강창구)에서는 8월 15일부터 9월 20일까지 거제 학동탐방안내소에서 스프링샤인과 함께 발달장애인 예술가 기획전 '감각의 풍경'이 진행되고 있어요. 국립공원의 자연을 예술가들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랍니다.
지난 4월, 스프링샤인 작가님들은 학동탐방안내소의 초대를 받아 만지도와 달아전망대 등 한려해상국립공원 곳곳을 직접 탐방했어요.
바다와 섬, 그리고 그 안의 생태를 눈과 마음으로 담아온 시간이었죠. 그때 마주한 풍경과 인상이 이번 전시에 담긴 작품들의 씨앗이 되었답니다 🌊
우리 해리(박진오) 작가님도 이 여정에 함께했고, 이번 호에서 소개해드린 《오색찬란한 항해》가 바로 그날의 벅찬 감동을 그려낸 작품이에요.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이 국립공원에서 받은 영감과 감동을 작품으로 표현한 결과물입니다.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포용적 탐방서비스 제공에 힘쓰겠습니다."
— 박근제,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
(출처: 거제타임즈, 2026.08.13, 「학동탐방안내소서 만나는 '감각의 풍경'…발달장애인 예술가 기획전」)
📍 학동탐방안내소(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264-4)에서는 이번 기획전 외에도 바다와 숲을 주제로 한 전시, 미디어아트,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만나보실 수 있어요.
안내소 맞은편에는 아름다운 흑진주몽돌해수욕장도 자리하고 있으니, 전시 관람 후 해변까지 거닐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최근 거제와 통영 일대에 많은 비 피해가 있었어요.
이번 전시가 샤이너 여러분께 거제와 통영을 찾는 좋은 계기가 되어, 아름다운 두 지역과 그곳에 계신 분들께 작은 힘을 보태는 발걸음이 되길 바라요. 예술로 이어진 인연이 지역에도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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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 도예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도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넘어, 작가와 참여자가 자연스럽게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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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클래스
원데이 클래스는 흙을 직접 만지는 기초 작업과 초벌기를 꾸미는 활동으로 진행되며, 처음 도예를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차분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운영됩니다. |
봉사와 기부가 결합된 ESG 캠페인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참여자는 핸드페인팅으로 텀블러 2개를 제작하며, 1개는 기부하고 1개는 직접 사용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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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데이 클래스
- 평화로운집(핸드빌딩)
- 꿈나무마을(얼굴접시)
- 은혜로운집(승화전사컵)
- 종로장애인복지관(캐릭터접시)
- 홍은중학교(캐릭터접시)
- 은평장애인주간보호센터(얼굴접시, 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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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미술책》,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세상에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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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교육 워크북, 《천천히 자라는 아이들을 위한 하루 한 장 미술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시중의 미술 워크북 대부분은 비장애 아동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빠르게 넘어가는 페이지, 한 번에 여러 개씩 주어지는 지시들. 발달장애 아동에게는 그 속도와 방식이 버거울 때가 많았죠. 그래서 스프링샤인은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마음껏 반복하며, 자기만의 속도로 나아갈 수 있는 책을 고민했습니다. 색칠하고 만드는 작은 손짓 하나하나가 자연스러운 자기표현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
이 책은 워크북 4권과 부모·교사용 가이드북 1권,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부터 확장·응용 단계까지,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한양대학교 박진희 교수님을 비롯한 다섯 분의 연구진이 오랜 시간 정성껏 집필해주셨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비매품으로, 발달장애인 교육기관을 비롯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신청을 받아 무상으로 배포될 예정이에요. 한 아이가 자신만의 속도로 그림을 만나는 순간들이, 전국 곳곳에서 조용히 쌓여가길 바라봅니다. 💛
📎 자세한 책 소개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하루 한 장 미술책 발간 소식 보러 가기 ➔
📝 무료 배포 신청은 아래 신청서를 통해 받고 있어요.
무료 배포 신청서 작성하기➔
💌 이미 책을 만나보신 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해요. 아이와 함께한 시간이 어땠는지, 짧게라도 들려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용 후기 설문 남기기➔
앞으로 스프링샤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 책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전해드릴 예정이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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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견한 아름다움", 로레알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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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발달장애 예술인 그림 공모전 <CREATE YOUR BEAUTY>,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로레알코리아와 스프링샤인이 함께하는 이 공모전은 "내가 발견한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시선을 세상에 전하는 자리랍니다.
총 672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112:1의 경쟁률 속에서 홍익대학교 전문가 심사와 로레알코리아 임직원 242명의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결과를 가려냈어요. 구성원 모두가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투표하는 과정 자체가 포용의 문화를 만드는 여정이었답니다.
그리고 오는 9월 1일, 그 마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상식이 열립니다. 어떤 작품이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될지,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네요. 🌸
이 공모전이 특별한 이유는 시상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대상 수상작은 앞으로 2년간 로레알코리아 택배 박스 디자인으로 쓰이며 매년 200만 개가 넘는 배송 상자에 실려 전국 곳곳의 고객들을 만나고, 나머지 다섯 작품도 패키지 속 QR코드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랍니다.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그림이 누군가의 평범한 하루 속으로, 조용히 그러나 넓게 스며드는 셈이죠. 💛
시상식 현장 소식과 수상자님들의 이야기는 9월 1일 이후, 스프링샤인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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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펀딩 마감 D-2 ✨
맨도롱 우비 & 컬러링 KIT, 8월 28일 펀딩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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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여름과 자연을 두 발달장애 예술가의 특별한 시선으로 담아낸 〈발달장애 예술가의 시선, 제주 우비 & 컬러링 KIT〉 해피빈 펀딩이 8월 28일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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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작가가 오일 파스텔로 그린 제주의 새와 나무는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맨도롱 우비’로 탄생했습니다. 일회용 우비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작품을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반려동물과 함께 입을 수 있는 펫 우비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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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작가가 섬세하게 그려낸 제주의 풍경은 〈제주야 놀자 메모리게임 컬러링 KIT〉에 담겼습니다. 직접 색칠해 나만의 카드를 완성하고 짝 맞추기 게임까지 즐길 수 있으며, 미니 팔레트와 물붓이 더해져 별도의 준비물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더욱 알찬 구성과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펀딩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두 작가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꾸준히 창작을 이어가고, 그림을 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만들어 가는 힘이 됩니다. 8월 28일 마감 전, 제주를 담은 특별한 리워드와 함께 로미 작가와 데니스 작가의 다음 작업을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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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프로젝트, 마감까지 D-5✨
남다름이 가능성으로 빛나도록, 마지막 응원을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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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샤인과 희망스튜디오가 함께하는 샤이닝 프로젝트가 8월 31일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샤이닝 프로젝트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예술적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회화와 도예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직접 만지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표현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완성된 작품은 전시를 통해 세상과 만납니다. 일부 작품은 창작 제품으로 제작되어 또 다른 가능성으로 이어질 예정이에요.
모인 후원금은 예술가들의 수업 재료비, 전시 진행비, 창작 제품 제작비 등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남들과 조금 다른 시선과 표현이 특별한 가능성으로 빛날 수 있도록, 8월 31일 마감 전 마지막 응원을 보내주세요.
한 사람의 관심과 응원이 발달장애 예술가의 새로운 도전과 다음 작품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마감까지 D-5! 샤이닝 프로젝트의 마지막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샤이닝 프로젝트에 6,000원 이상 기부 시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으로 만든 귀여운 오리/파랑새 파우치를 하나 선물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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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이야기를 여기까지 전합니다.
새로운 예술가를 기다리는 설렘부터 작품으로 이어진 특별한 순간, 그리고 함께해 주신 응원까지. 하나하나의 마음이 모여 스프링샤인의 8월을 더욱 빛나게 채워주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까지 스프링샤인과 함께해 주신 샤이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9월에도 작가님들의 새로운 도전과 반가운 소식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조금씩 선선해지는 바람과 함께, 여러분의 일상에도 기분 좋은 변화와 따뜻한 순간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다음 샤인레터에서 또 만나요. 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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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샤인의 작가와 작품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시선과 마음이 예술가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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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hello@springshine.co.kr 서울시 은평구 갈현로 11길30, 스프링샤인 02-355-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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